노다메 칸타빌레

올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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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のだめカンタービレ)는 클래식 음악을 테마로 한 니노미야 도모코의 만화 '노다메 칸타빌레'를 원작으로 한 텔레비전 드라마이다(현재, 원작은 고단샤(講談社)의 여성 만화 잡지인 「Kiss」에서 2001년 부터 연재중이다.).

2006년 10월 16일 부터 12월 25일까지, 매주 월요일 21시부터 약 22시 까지 후지 테레비에서 방영된 연속 드라마이다. 전부 11회로 구성되어 있다.

2008년 1월 4일과 5일에, 같은 방송국에서 파리를 무대로 한 '노다메 칸타빌레 신춘 스페셜 in 유럽'이 방영되었다. 거기에 따라 후지 테레비를 비롯한 FNS 가맹 28개 방송국중 17개 방송국에서 방송 직전에 원래 드라마 11편을 모두 재방송했다.

노다메 칸타빌레

목차

[편집]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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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드라마는 원작 만화의 제1권부터 제9권까지(이른바 '일본편'이라 한다.)의 내용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후에 제작, 방송된 애니메이션판에서와 같다.).

주연은 우에노 쥬리(上野樹里)와 타마키 히로시(玉木宏)로서, 모두 이번 드라마가 첫 주연이다.

드라마의 연주 장면을 리얼하게 보이기 위해 배우들은 모두 담당 악기를 배우고 있다. 사운드 트랙의 연주를 하기 위해 「노다메 칸타빌레」가 공모, 결성 되었다(모두, A오케스트라, S오케스트라, R☆S오케스트라의 멤버로 엑스트라 출연하고 있다.). 노다메 칸타빌레의 사운드 트랙 음원에는 도쿄 교향 악단 등이 협력하고 있다.

2006년 12월에는 이 드라마의 스토리를 기본으로 해 소설화 되어 고단샤에서 발매되었다(「소설 노다메칸타빌레」)

후지 테레비에서의 드라마화에 이어서, 2007년 1월 11일 부터 6월 28일 까지 목요일에 전부 23편으로 애니메이션판도 방영되었다.

2007년 에란드르상의 신인상에 주연 우에노 쥬리와 타마키 히로시가 선정되었으며, 특별상에는 드라마 제작팀 프로듀서가 선정되었다. 그 밖에도 제51회 텔레비전·드라마 아카데미상의 최우수 작품상, 주연 여배우상(우에노 쥬리), 음악상(다케우치 히데키), 감독상(다케우치 히데키), 타이틀 백상, 특별상 등을 획득했다. 또, 월간 TVnavi에서 드라바 오브 더 이어 2006(Drama of the year 2006)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다.

[편집] 등장인물

노다메 칸타빌레에서 등장하는 인물은 다음과 같다.

[편집] 노다 메구미

모모가오카 음악 대학 피아노과의 3학년이다. 애칭은 '노다메'. 모두로부터 「변태」라고 놀림 받는다. 목욕은 일주일에 한번, 샴푸는 3일에 한번, 방은 마음대로 어지럽혀져 있다. 또 친구의 도시락을 마음대로 훔쳐 먹는 괴짜이다. 그러나, 한번 음악을 듣는 것 만으로 아무리 어려운 곡도 즉시 연주해 내는 천재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악보를 읽지 않고 쳐 작곡가의 의도를 이해하지 못하고 곧잘 곡이 엉망이 되는 일이 많다. 평소에는 표준어를 쓰지만, 흥분을 했을 때는 자기 고향의 사투리가 나온다. 장래의 꿈은 유치원 선생님과 '치아키 선배의 신부'가 되는 것이다.

원래는 낙오생 담당 전문 교수인 타니오카 교수의 아래에 있었지만, 사소한 일로 만난 치아키 신이치와의 만남으로 점차 재능을 개발시키게 된다. 인기 애니메이션 '프리고로타'의 열광적인 팬이다. 슈트레제만으로 부터 지명을 당해 S오케스트라의 마스코트 걸을 하게 된다. 결국, 재능을 알아보게 된 에토 교수에 의해 '마라도나 피아노 콩쿨'에 출장하지만 우승을 놓치게 된다. 그 후 고향으로 돌아가지만, 치아키의 영향으로 파리 유학을 결심하게 된다.

[편집] 치아키 신이치

이 드라마의 주인공 중의 한명. 극중의 에필로그는 치아키의 어린시절로 시작이 된다. 자기 중심적인 프라이드가 높고, 냉담하게 보인다. 아버지는 일류 피아니스트인 치아키 마사유키이며 어머니는 부유한 사업가이다. 해외 태생이기 때문에 영어와 독일어, 프랑스어를 완벽하게 마스터 했으며,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목표로 한다. 외모와 몸매를 모두 겸비한 남자이다.

음대에서는 '치아키님'이라고 불리는 왕자적 존재이며, 유명 지휘자 비에라를 동경하면서 지휘를 목표로 해 독학으로 공부를 하고 있다. 피아노과였다가 지휘과로 전과를 하게 되며 일본을 방문한 슈트레제만에 의해 S오케스트라에 부지휘자에 임명되고, 결국 정지휘자까지 된다.

어릴적에의 비행기 사고와 바다에 빠진 경험이 트라우마가 되어 비행기를 타고 국외에 나올수 없게 되었지만, 노다메의 최면술에 의해 극복하게 된다.

[편집] 프란츠 폰 슈트레제만

  • 다케나카 나오토 연기.

「미르히 홀스타인(Milch Holstein)」이라고 하는 어쩐지 수상한 가명을 쓰는 수수께끼의 독일인. 그러나 그 정체는 비에라와 인기, 실력을 양분하는 유명한 마에스트로 지휘자이다. 모모가오카 음대에 초청되어 A오케스트라와 S오케스트라 지도에 임하게 된다.

지휘과에 전과를 희망하는 치아키에게 거절을 하지만 결국 치아키의 재능을 간파하게 되어 자신의 첫 제자로 삼는다. 치아키가 슈트레제만 실종 기사를 인터넷으로 발견하게 되었을때 기사에서는 「Strezemann」이라고 표기되고 있었지만, 독일어로서의 올바른 스펠링은 「Stresemann」이다.

[편집] 트라비아

  • 이 드라마에는 「전차남」(電車男), 「워터 보이즈」, 「스윙걸즈」에 출연했던 배우들이 대부분 이 드라마에서도 출연하고 있다.
  • 치아키 신이치의 연주 장면을 담당한 키요즈카 신야는, 2007년에 공개된 영화 「신동」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 최종이야기인 크리스마스 공연은 산토리 홀(Suntory Hall)에서 열렸는데, 이 콘서트의 관객은 CD 구매자가 엽서로 응모를 할 수 있었다. 또한, 다른 연주 장면에서도 휴대 전화 등으로 모집되었다.
  • 2006년 12월 25일의 노다메 칸타빌레 최종회의 PR에서는 우에노 쥬리와 타마키 히로시가 출연했다.
  • 드물게 스페셜판이 제작되고 있다. 2000년대 후반으로 두편이 있는데, HERO가 한편 있었고, 또 한개가 '노다메 칸타빌레'이다.
  • 노다메 칸타빌레는 각 화 구분을 'Lesson'이라고 하고 있다.
  • 평균 시청률은 18.8%, 순간 최고 시청률은 24.0%이다.

[편집] 원작과의 차이점

드라마의 시나리오는 원작을 가능한한 존중하려고 했지만, 세부적으로는 많은 차이점을 찾아 볼수 있다.

먼저, 방영 시기에 맞추기 위해 드라마는 시간 진행이 가을부터 12월 25일까지로, 약 3개월로 설정되어 있다. 원작의 일본편은 초여름 부터 졸업식 까지(단행본 제10권, Prelude to Lesson 53)로 설정되어 있다. 결국, 이 사이의 기간을 맞추기 위해 많은 부분등이 삭제되었다.

그리고 촬영이 곤란하거나, 영상으로 방영되면 이해하기 어려운 장면, 기술적인 제약, 사회적인 제약, 제작 연대의 차이 등도 변경되거나 삭제된 부분이 있다.

[편집] 구체적인 차이점

  • 드라마에서 비에라 선생님과 치아키의 회화는 영어로 진행이 된다. 그러나, 원작에서는 독일어로 진행된다.
  • 해외 촬영이 시작되던 2006년 여름, 오스트리아 은 촬영 적기가 지나버렸다. 결국 체코프라하가 해외 촬영지가 되게 되었다.
  • 원작에서는 노다 메구미가 2학년, 치아키 신이치는 3학년이었다. 드라마에서는 그러나 각각 3학년, 4학년이다.
  • 노다메와 치아키가 처음으로 만난 다음날, 노다메가 치아키에게 벨트를 내밀었을때, 치아키는 빼앗아서 던져 버린다. 원작에서는 치아키는 벨트를 빼앗으려고 하지 않고, 노다메로부터 도망쳐 버린다.
  • 마스미가 치아키 앞에서 창피를 당해 버렸을때, 지휘자는 후지 테레비의 아나운서 카루베 신이치였다.
  • 노다메의 방에서 미네 류타로가 추가 시험 연습을 할때, 마스미도 방에 와 있었다. 그러나, 원작에서는 마스미는 오지 않았다.
  • 사쿠라의 아르바이트 장소는 편의점이나 도시락 가게로 추측된다. 그러나, 원작에서는 경비원이었다.
  • 치아키가 S오케스트라를 해산한다고 했을때, 사쿠라가 S오케스트라를 계속 하고 싶은 이유로 '처음으로 오케스트라에 선택되어서.'라고 한다. 원작에서는 그냥, '오케스트라를 하고 싶다.'라고 말한 뿐이다.
  • 중화요리점 우라켄에서 교수들이 'S오케를 해산 시키죠.'라고 말했을때, 류타로의 아버지는 위협적인 태도를 취하며 '괜찮으면 새로운 메뉴도 시작했으니까.'라고 말하며 '타도, A오케 라면'이라는 벽보를 가리키고 있다. 원작에서는 교수들에게 위협적인 태도를 나타내지 않으며, 또한 새로운 메뉴도 없었다. 그러나, 그림자로는 '타도 A오케'에 불타하고 있었다.
  • 교수님들이 우라켄에서 미네 류타로를 칭찬하는 것을 들은 류타로의 아버지는 'S오케 존속, 정식으로 시작했습니다.'라고 기뻐하고 있다. 그런나, 원작에서는 미소를 지으면서 미네를 칭찬한 교수가 부탁한 파르페의 아이스크림을 많이 서비스하고 있다.
  • 번개가 치는 날에, 노다메가 컴퓨터에서 제작하고 있던 것이 치아키에 대한 사랑의 스크린 세이버라고 추정된다. 그러나, 원작과 애니메이션에서는 폰트의 인스톨이었다.
  • 슈트레제만이 매니저인 엘리제에 의해 독일에 돌려보내지게 될때, 경찰차에 태워서 보내지게 되었다. 그러나, 원작과 애니메이션에서는 헬리곱터에 실린다. 아마 스폰서 관계일 것이라고 추측된다.
  • S오케스트라의 해산이 학원제의 종료후로 표시되고 있다. 원작과 애니메이션에서는 치아키의 졸업때 해산이 된다.
  • R☆S오케스트라의 2번째 공연이 크리스마스 콘서트이다. 원작은 '뉴 이어 콘서트(New Year Concert)'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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