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나
올드라마
《왕과 나》는 올리브나인이 제작하여 2007년 8월부터 2008년 4월까지 서울방송에서 방영한 대한민국의 사극 드라마로, 조선의 환관인 김처선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이다.
목차 |
[편집] 줄거리
조선 성종과 후에 폐비가 되어 죽은 그의 부인 윤씨, 내시 김처선은 어릴 때 우연히 만나 가까이 지냈다. 성종과 윤씨는 정표를 나누어 가진 사이였고, 처선은 남몰래 윤씨를 사모했다. 윤씨가 성종의 후궁이 되자 처선은 스스로 거세하고 내시가 되어 입궐하는데...
[편집] 제작진
[편집] 출연진
[편집] 중심인물
[편집] 주변인물
- 왕실
- 내시부
- 기타
- 아역
[편집] 수상 기록
- 2007년 SBS 연기대상[1]
- 최우수연기상 - 전광렬
- 연속극 우수상 - 오만석
- 아역상 - 유승호, 주민수, 박보영
- 공로상 - 신구
- 연속극 인기상 - 오만석
- 뉴스타상 - 구혜선
[편집] 기타
- 실존 인물 김처선은 5대 왕 문종에서 10대 연산군까지 환관으로 있었으나 드라마에서는 김처선이 제9대 성종 때 내시가 되어 실제 역사와 다르다.
- 극중 조선 예종이 독살되는 것으로 묘사하여 역사 왜곡이 지나치다는 비판을 받았다[2].
- 쇠기노파 역의 여운계가 건강 문제로 도중 하차하여 김수미로 배우가 바뀌었다[3].
- 2008년 1월 5일을 기해 연출자 김재형이 도중 하차하였다[4]. 연출자 교체 원인은 고령인 김재형 PD의 건강 문제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출연자 중 한 명인 전인화의 남편 유동근이 제작진을 폭행한 불미스러운 일이나, 경쟁작 《이산》에 뒤지는 시청률 부진과 연관이 있다는 추측도 있다[5].
[편집] 바깥 고리
[편집] 주석
분류: 2007년 드라마 | 2008년 드라마 | 서울방송의 역사 드라마 | 조선 역사 드라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