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O

올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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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O(ヒーロー, 히어로)는 후지 테레비의 드라마로, 20011월 8일 부터 3월 19일까지 방영된 텔레비전 드라마이다. 키무라 타쿠야마츠 다카코러브 제너레이션 이래의 공동 출연작이기도 하다.

방송 시간은 매주 월요일로, 전부 11화로 구성되어 있다.

2006년 7월 3일에는 2001년에 본편의 종료후 5년만에 특별편이 방송되었다. 또, 2007년 9월 8일의 영화판의 개막 때문에, 8월부터 9월에 이르기 까지 「채널α」에서 본편의 재방송이 이루어졌다.


목차

[편집] 내용

파격적이고, 정의감이 강한 검사 쿠리우 코헤이(久利生公平, 키무라 타쿠야)와 고지식한 사무관인 아마미야 마이코(雨宮舞子, 마츠 타카코)의 수사 내용을 그린 드라마이다. 특히, 동료 검사들과 사무관들이 코메디를 연출하는 장면도 이 드라마의 백미이다.

[편집] 시청률

주연인 쿠리우 코헤이의 진실을 쫓는 검사의 모습은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켜 모든 에피소드의 시청률이 30%를 넘는 기록을 연출했다.(간토 지방) 후지 테레비의 제1위의 시청률과 역대 최고 시청률 제2위를 기록했으며, 민방 드라마 평균 시청률 제2위의 기록을 연출했다.(2006년 5월달 현재) 다만, 간사이 지방에서는 30%에 이르지 못했다. 특히, 키무라 타쿠야의 결혼후의 첫 연속 드라마라 높은 시청률을 야기 했는것으로 분석된다.

[편집] 수상

수상내역은 다음과 같다.

  • 제26회 에란드르상(작품 부문, 프로듀서 부문)
  • 텔레비전 라이프 드라마 대상
  • 제28회 텔레비젼 드라마 아카데미상(최우수 작품상, 남우 주연상, 주제가상, 베스트 드레서상, 감독상, 캐스팅상)

[편집] 주요 등장 인물

[편집] 쿠리우 코헤이

27살이며, 양복을 입지 않는 검사. 중학교 때부터 '통신 판매 상품'의 오타쿠이며, 주로 통신 판매로 구입한 운동 상품으로 몸을 단련하고 있다. 이시가키섬에 전근을 가게된 후에는 낚시에도 흥미를 느끼게 되었다.

최종 학력은 중졸이다. 고교 중퇴 후 사법시험에 합격해 희망대로 검사에 임관 했다. 중졸이라는 학력 때문인지, 다른 검사에게는 없는 독특한 시점과 통찰력을 가지고 있어 '검사는 피해자의 대변인이다.'라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종래의 검사와는 달라 스스로 현장으로 가 수사하는 행동파의 검사이다. 사건의 대소를 고집하지 않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 비록 속옷 도둑이라도 의문을 가지고 있게 되면 납득할 때까지 철저하게 조사한다. 이시가키섬에 부임한후, 오징어 도둑을 2주간 수사했다고 하는 에피소드도 있다. 외출하는 것을 좋아해 스에츠구 사무관으로부터 「외출을 좋아하는 사람」이라고도 말해지고 있다.

아마미야 사무관과는 검사와 사무관이라고 하는 입장 때문에 같이 행동한다. 하지만 점차 아마미야 사무관을 이성으로 인식하게 된다. 연애 관계로 발전하게 되는 에피소드가 전편에 걸쳐 고루 분포하게 되며, 최종 이야기에서는 아마미야와 월드컵을 보러 갈 약속을 해, 아마미야가 쿠리우를 방문해 이시가키섬으로 향해 가는 에피소드도 있다.

'검사는 피해자의 대변인이다.'라는 신념은 과거 시절에 상해 사건으로 체포되었던 적이 있었는데, 불기소 처분을 받았었던것 부터 시작된다. 그 사건을 담당한 누마타 검사의 '사건을 철저하게 조사한다.'라고 자세에 깊은 감명을 받게 되어 검사를 목표로 하는 계기가 되었다.

최초의 임지인 아오모리 지검을 거쳐 이 드라마의 무대인 도쿄지방 죠사이(城西) 지검에 오게 되었다. 이 때 메스컴과 언론은 의식하지 않는 수사로, 결국 법무성의 인사 이동 결정으로 인해 좌천되었다(그러나, 공식상으로는 메스컴과 관련없는 인사이동이다.). 특별편에서는 삿포로 지검을 거쳐 야마구치 지검으로 이동하게 되며 결국, 다시 도쿄지방 죠사이 지검에 돌아오게 된다.

[편집] 아마미야 마이코

24살이며, 나카무라 미스즈 검사와 쿠리우 코헤이 검사의 공동 담당 사무관이다. 아오모리 지검에서 이동해 온 쿠리우 검사의 담당도 스스로 지원해 겸임하게 된다(그렇기 때문에 미스즈 검사로부터 「양다리」라고 야유받는다.). 커리어 우먼을 동경해 검찰청의 내부 시험에 의한 검사(부검사로가 되는 일)를 목표로 한다. 그 일을 에가미 검사에게 자문하기 때문에 에가미 검사로부터 연애 감정과 착각되기도 한다. 우시마루 부장과 검찰 상층부에 여러가지 일로 접대하는 일 때문에,부장과의 불륜 의혹을 갖기도 한다.

당초는 쿠리우 검사를 유능한 검사로 상상하고 있었지만, 중졸후 검사가 되는 능력에 의문을 가지는 등의 사회적 지위나 사회에 대한 체면에 중점을 두는 경향이 있기도 하지만, 쿠리우 검사와 수많은 사건에 얽히게 되면서 서서히 남성으로 인식하게 되기도 한다.

성격은 지극히 고지식하고, 언제나 자유분방한 쿠리우 검사에 의해 좌지우지되고 있다. 하지만 제6편에서는 통신 판매를 좋아하는 쿠리우 검사에게 영향을 받아서 인지, 통신 판매로 팬던트를 구입하기도 했다. 학생 시절에는 이른바 '소림사 권법'을 연마했다고 하기도 한다. K-1을 아주 좋아하는 격투기 팬이다.

[편집] 나카무라 미스즈

30살이며, 피의자를 심문중에 괴롭히는 것으로 악명높다. 미인 여자 검사이다. 동료 시바야마 검사와 불륜중이다.

요리에 서투르다. 사과를 깎을때 열매까지 깎아 버려 시바야마 검사의 야유를 받기도 한다. 쿠리우 검사에게는 호의적이다.

[편집] 시바야마 미츠쿠

36살이다. 검사이지만, '스타 변호사'를 꿈꾸고 있어, 언젠가는 변호사로의 전직을 생각하고 있다. 제4편에서는 대기업 로펌으로부터 스카우트를 제의 받지만, 결국 검사를 계속 하기로 한다.

기혼이지만 나카무라 검사와 관계를 가지고 있다. 딸로부터 전화가 걸려 오면 「파파야~」라고 자상하게 받는게 특징이다. 엔도 사무관에게서 부터 「쓸데 없이 크다」라며 야유 받는다.

[편집] 에가미 타츠오

32살이다. 도쿄 대학을 졸업한 엘리트 검사이다. 「에이스」라고 불리는 좋아한다.

아마미야 사무관에게 호의를 가지고 언제나 표현을 하고 있지만, 아마미야는 언제나 알아차리지 못하거나 무시한다. 가끔 화가 날때 화풀이의 대상으로 스에츠구 사무관을 삼는다(중세시대 마녀 재판 500건을 정리하도록!).

검사로서는 매우 유능하고, 프랑스 대사관과 관련된 사건에서 능숙하게 사건을 처리하게 되어, 프랑스 대사관에서의 파티 초대장을 얻은적이 있다.

[편집] 엔도 켄지

25살이며, 시바야마 검사의 담당 사무관이다. 검찰 내부의 가십거리를 잘 알고 있어, 시바야마 검사는 엔도 사무관을 정보통이라고 생각한다. 매우 입이 가볍다.

미팅을 좋아하는데, 그때에는 사무관이라 하지 않고 「도쿄 지검 엔도 검사」라고 자칭하고 있다. 시바야마 검사의 발을 잘밟아 항상 티격태격 하는 사이이다.

[편집] 스에츠구 타카유키

40살이며, 에가미 검사의 담당 사무관이다. 우시마루 부장에게서 「젊은 사람에게는 없는 맛이 있다」라며 칭찬받는 베테랑 사무관이다. 미스즈 검사에게 호의를 갖고 있지만, 미스즈 검사는 오히려 '성희롱으로 고소한다'라고 미움받고 있다.

에가미 검사의 기분 내킴에 따라 불합리한 일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취미는 사교 댄스이다. 아내는 도망가있는 상태이다.

[편집] 우시마루 타노조

50살이며, 부장 검사이다. 쿠리우 검사의 직속의 상사이다. 계속적인 신경성으로 인해 위장약을 손에 달고 살고 있다.

관료적인 검사이지만 뜨거운 마음을 가지고 있는 남자이다. 의사에게서 당뇨병이 의심된다고 하자, 당뇨병에 대한 강박관념도 가지고 있다.

[편집] 나베시마 토시미츠

61살이다. 도쿄 지검의 차석 검사이다. 쿠리우 검사가 동경하는 누마타 검사와 동기로서, 쿠리우 검사의 도쿄 지검 이동에 관여했다고 생각된다. 쿠리우 검사에 대해 전폭적으로 신뢰감을 보이고 있다. 법무성 결정에 의해 이동이 결정된 쿠리우 검사를 끝까지 감싸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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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줄거리

대략적인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편집] 제1화

쿠리우 코헤이 검사가 아오모리 지검에서 도쿄도 죠사이(城西) 지검(支檢)으로 오게된다. 그 때는 죠사이 지검에서 건설회사와 국회의원의 뇌물혐의를 파헤치기 위해 압수수색 등이 이어 지고 있었다. 교착상태에 빠진 수사를 쿠리우 검사가 실마리를 제공하면서 아마미야 사무관이 추리를 해 결국 밝혀지게 된다.

[편집] 제2화

단순히 정당방위로 추정되던 살인 사건을 조사하던 쿠리우 검사는 피의자가 '묵비권 행사'로 입을 열지 않자 의심하게 된다. 결국 쿠리우 검사는 피의자 친구들의 증언이 똑같은것, 묵비권을 행사하던것을 조합해 가며 추리해 가게 된다. 피의자의 변호사로 있던 '일본 변호사 연맹 부이사' 사카노우에 변호사에게 직접적으로 이 사건은 살인 사건이라 밝히게 된다.

한편, 에가미 검사는 K-1 티켓을 구해 놨다고 하며 아마미야 사무관에게 같이 갈것을 부탁한다. 그러나, 쿠리우 검사의 수사때문에 이는 좌절되게 되며 에가미 검사는 쿠리우 검사에 대해 깊은 원한을 품는다.

[편집] 제3화

에가미 검사와 아마미야 사무관이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있을때 갑자기 싸움이 일어난다. 미야가와 마사요시라는 남자는 시마노 사에코와 결혼할 것을 믿고 있었는데 시마노는 그럴려고 한적이 없었다고 하면서 일어난 싸움이었다. 이 싸움에서 미야가와 마사요시와는 시마노 사에코의 손목을 칼로 베게 되며, 결국 기소된다.

그러나 쿠리우 검사는 시마노 사에코가 이런적으로 기소되었다가 불기소 처분으로 끝난게 한두번이 아닌걸 알게되고, 결국 증인들을 찾아다니며 탐문수사를 벌이게 된다. 이른바 '결혼 사기'로 역고소하기 위한 것이었다.

그러나 역고소는 하지 못하게 되고 쿠리우 검사의 설득에 넘어간 시마노 사에코는 미야가와의 기소 포기를 요청하게 된다. 쿠리우 검사는 미야가와의 기소를 유예하면서 마무리 짓는다.

[편집] 제4화

여대생이 살해당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이 사건에서 유력한 용의자는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었는데, 에가미 검사는 증거 불충분으로 불구속을 명령한다. 그런데 용의자가 도망쳐 버리자 검찰에게 메스컴에서 비난이 쏟아진다.

죠사이 지검의 검사들은 이 사건을 검찰에서 해결하기 위해 탐문수사를 벌이면서 노력해 결국, 아르바이트 종업원이 범인인 것을 밝혀내게 되고 잡게 된다.

[편집] 제5화

지검으로 불륜으로 아내에게 상처를 입혔다고 추정되는 남편이 수사를 받기 위해 오게된다. 그러나 남편은 그런적이 없다고 하면서 아내와 내연녀가 서로 조작했다고 주장한다. 이에 격분한 아마미야 검사는 구류를 요청하나, 쿠리우 검사는 냉정한 판단력으로 아마미야를 진정시킨다.

당시는 검찰청 내에서 불륜으로 전근조치 당한 검사에 대해 뒷말이 무성한 상태. 덩달아 시바야마 검사와 미스즈 검사까지 의심을 받게된다.

결국, 쿠리우 검사는 아마미야 사무관과 함께 내연녀가 살고 있는 곳으로 가 조사를 하게 된다. 그러나 밤이 늦어져 쿠리우 검사와 아마미야 사무관은 한방에서 묵게 된다.

내연녀는 쿠리우 검사에 의해 사실을 말하게 되면서 도쿄 지검으로 출두하게 된다.

[편집] 제6화

경관 살인의 용의자가 지검으로 송치되어 온 날, 아마미야 사무관은 술집에서 즉석으로 만나게된 남자랑 「Hungry Heart」라는 술집에 가게 된다. 그런데 갑자기 경찰의 압수 수색이 들이닥치게 되고 결국 관계 조사를 위해 경찰서에서 밤을 보내게 된다. 동시에 경찰에 자수한 경관 살인 용의자는 실제 피의자가 돈으로 자신을 매수했다고 하면서, 일체의 범죄 행위를 부정한다. 그리고 진범으로서 대부업을 하는 남자가 지검으로 송치된다. 경찰은 평소와 다르게 성급하게 수사를 진행시키고, 범인은 알리바이를 주장하는 상태에서 쿠리우 검사는 수사를 시작한다.

[편집] 제7화

엔도 사무관은 시바야마 검사가 '사람을 막 다룬다 말이야.'라고 하며 사무관 일에 회의를 느낀다. 동시에, 스에츠구 사무관도 에가미 검사의 무례함에 회의를 느낀다. 그런데, 마사키 사무관이 죠사이 지검으로 이동해 온다.

한편 쿠리우 검사는 대기업 무역회사의 전무가 피의자가 된 치한 사건을 담당하고 있었다. 범죄 행위를 철저하게 부인하면서 피해자인 여성 사원을 해고한 피의자. 피해자의 과거를 조사해 압력을 가하는 고문 변호사. 입을 열지 않는 회사 관계자. 불리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쿠리우 검사와 아마미야 사무관은 회사 관계자로부터의 증언을 얻기 위해 시도한다.

[편집] 제8화

미스즈 검사의 담당 치한 사건의 재판이 이뤄진다. 변호사는 미인 변호사 타츠미 에리코. 메스컴의 이목이 집중되는 이 사건에서 변호사 에리코는 미스즈 검사 검사를 철처하게 격파해, 죠사이 지검에서는 화제가 된다.

그러던 중, 의료 과실 사건이 송치되어 왔다. 전문 지식이 필요하고, 병원측의 방해가 예상되면서 누구나 싫어하게 되나 쿠리우 검사는 우시마루 부장에 의해 특별히 담당하게 된다. 그러나, 쿠리우 검사에 맞대응해 병원측이 고용한 변호사는 사법 연수원 시절 동기생인 타츠미 에리코.

경찰에서의 자백을 전명 부인하는 피의자, 수술 미스의 증언을 마지막 순간에 바꾸는 증인, 변호사의 공세에 쿠리우 검사는 반격의 실마리 찾기 위해 고심한다.

[편집] 제9화

출근 도중에 아마미야 사무관에게 갑자기 석고상이 떨어진다. 다행히 간발의 차이로 빗나갔지만 가슴이 서늘해 지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죠사이 지검의 식구들은 신경을 별로 쓰지 않게된다.

어느날, 지검에 피자 택배를 가장한 괴한이 침입해 연막을 피우면서 닥치는 대로 지검을 난장판으로 하고 도주하는 습격사건이 벌어진다. 예상치도 못했던 사태에 패닉에 빠진 검사와 사무관으로부터 착실한 증언을 얻지 못하게 되고, 수사는 난항을 겪게 된다. 국가 권력에 대한 도전인가, 단순한 장난인가, 아니면 보복인가.

습격사건으로 인해 안경이 부서진 아마미야 사무관은 쿠리우 검사와 함께 안경점으로 가게 된다. 그런데 아마미야의 가방에 폭탄이 들어 있는것을 알아차리게 된 쿠리우 검사는 재빠른 대처로 위험에서 벗어나지만, 검사들과 사무관들의 불안감은 더해만 가는데.

[편집] 제10화

쿠리우 검사에게 인기 캐스터 폭행 사건의 피의자가 송치 되어 왔다. 그러나 경찰에서의 자백을 모두 부정해, 쿠리우 검사는 수사를 개시한다. 용의자를 범인이라고 주장하는 캐스터는 범인을 얼굴을 보지 못했기 때문에, 쿠리우 검사는 불기소를 결정한다.

납득할 수 없는 캐스터는 검찰 심의회에 제소해, 비난을 가하며 또한 메스컴 또한 비난을 한다. 그런 도중에, 재차 캐스터가 귀가 도중에 폭한에게 습격당한다. 지문이나, 팔의 상처 때문에 경찰도 원래의 용의자가 아닌 진범이 있음을 깨닫게 되지만 경찰의 명예 때문에 원래 용의자를 쫓게 된다. 결국, 경찰을 무서워 하게 된 원래 용의자는, 최악의 결말을 선택하게 되었다.

[편집] 제11화

메스컴으로 부터의 캐스터 폭행 사건에의 비난 보도는 한층 더해만 가고, 검찰 지도부도 쿠리우에게 잘못이 없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결국 이시가키 섬으로의 전근을 결정하게 된다. 그 당시에 쿠리우 검사는 축구장에서의 경비원 살인 사건을 담당하고 있었다. 수사 중에 피해자의 아들 료타를 만나게 된다. 피의자가 완전 묵비권을 행사하는 가운데 갑자기 도쿄 지검 특수부가 경비원 살인 피의자를 조사하기 위해 죠사이 지검으로 오게 된다. 진짜 목적을 숨긴체 조사를 시작하는 특수부 검사들, 검사들과 사무관들을 휘젓는 료타군.

그런 가운데, 특수부 검사로 부터 쿠리우 검사의 이동을 알게된 죠사이 지검은 각각 일치 단결해 조사를 협력해 나간다. 이 사건으로 인해 의원과 건설회사간의 검은 관계가 떠오르게 된다.

[편집] 특별편

모든 에피소드가 종결된 직후로 부터 속편을 요청하는 소리는 많았지만, 키무라 타쿠야 자신이 속편을 싫어했다고 말하고 있어 실현되지 않고 있었다. 또한, 한국, 대만, 홍콩, 싱가포르 등 아시아 각국으로부터 리메이크권을 요청했지만 제작사 측은 '주인공인 쿠리우 코헤이의 역할은 키무라 타쿠야 이외에는 있을 수 없다.'라고 말하며 계속 거절해 왔다고 알려져 있다. 그런데, 갑자기 2006년 7월 3일, 특별편으로서 5년만에 부활하게 된다.

특별편은 본편에서 이시가키 섬으로 전근간 쿠리우 검사가 홋카이도 삿포로 지검을 거치고 야마구치 현의 니지가우라 지검으로 부임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니지가우라 지검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을 담당하는 것을 주축으로 해 그려지고 있다. 덧붙여서 야마구치 현에는 니지가우라 지부라고 하는 곳은 실재하지 않고(히카리 시에는 이러한 지명은 있지만 관련은 없다.), 주된 촬영 장소는 야마구치현 시모노세키에서 주로 촬영되었다.

덧붙여서 연출을 중시했기 때문에 실제의 야마구치 현의 상황과 다른 설정도 몇개 볼 수 있다. 극중에서 나온 '아고마'(あごま, 거북한 향을 발하는 생선의 훈제)도 야마구치 현에서는 존재하지 않는다. 또한, 라스트 신에서 쿠리우 검사가 도쿄로 돌아 갈때 열차를 타는 장면에서는 야마구치 현에서는 주행하지 않는 국철도 나온다.

출연진은 쿠리우 검사 이외의 전원이 특별편에서 캐스팅된 맴버이고, 라스트 신에서만 본편에 정식 멤버들이 몇분 출연한다. 또한, 본편에서의 주제가인 「Can You Keep A Secret?」도 극중에서는 사용되지 않았으며(영화편에서도 사용되어 있지 않았다.) 대신 다른 주제가가 연출되었다.

쿠리우 코헤이 검사가 도쿄 지검 죠사이 지부에 돌아왔다고 하는 설정은, 방송 당시에 어떠한 형태로든 속편의 존재를 암시하게 하는 것이어서 복선의 역할을 했다고 할수 있다. 실제로, 영화판에서는 쿠리우 검사가 도쿄로 돌아온 시점부터 시작되고 있다.

2007년 9월 23일에는 영화판 공개에 맞추어 드라마 스페셜에서 완전판이 방영되었다.

[편집] 특별편 에피소드

카모이 산업의 발전에 의지해 발전해 가는 야마구치 현의 니지가우라. 깨끗한 바다로서 유명하면서 평화로운 마을에 살인 사건에 발생하는데 이 사건은 막 전근해 온 쿠리우 검사에게 넘겨진다. 하지만, 피의자로서 송치된 것은 카모이 산업의 전무 카타키 아키히코. 마을 제일의 인격자로 인정받는 아키히코 전무는 허무하게도 모든 죄를 인정해 버린다. 그러나, 아키히코 전무의 진술에 이상한점을 느낀 쿠리우 검사는 가택 수색을 단행한다.

쿠리우 검사의 방식에 당황해 하면서, 니지가우라 지부 주민은 반감이 극에 달하게 되고 결국 도쿄까지 출장 수사를 가게 된다. 결국, 쿠리우 검사는 진실에 도달하게 되는데.

[편집] 소품의 인기

당시 키무라 다쿠야가 착용했던 자켓
당시 키무라 다쿠야가 착용했던 자켓

키무라 타쿠야가 착용하고 있었던 'A BATHING APE'의 다운 자켓이 대유행을 떨치게 되어, 프리미엄이 붙을 정도로 인기 아이템이 되었다. 또한, 드라마에서 보여지게 된 통신판매 상품도 인기를 얻게 되었다.

[편집] 시청률

에피소드방송일제목시간시청률
제1화2001년 1월 8일最悪の出会い(최악의 만남)33.4%
제2화2001년 1월 15일帰れないふたり(돌아갈수 없는 두사람)32.7%
제3화2001년 1월 22일恋という名の犯罪(사랑이라 하는 이름의 범죄)30.8%
제4화2001년 1월 29일彼に教わったこと(그에게서 배운 것)30.7%
제5화2001년 2월 5일二人きりの夜(둘의 밤)34.9%
제6화2001년 2월 12일彼女の一番大切なモノ(그녀의 제일 중요한 물건)36.1%
제7화2001년 2월 19일君に会えてよかった(너를 만날수 있어서 좋았어)34.5%
제8화2001년 2월 26일過去を知る女(과거를 알고 있는 여자)36.8%
제9화2001년 3월 5일俺がずっとそばにいる(내가 곁에 있어)34.4%
제10화2001년 3월 12일別れの予感(이별의 예감)35.1%
최종회2001년 3월 19일最後の事件(최후의 사건)36.8%
특별편2006년 7월 3일30.9%

[편집] 바깥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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